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꽁치를 졸로 보지 마라” 아토피까지 예방
꽁치는 맛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영양도 풍부합니다. 꽁치에 함유된 비타민 D와 DHA, EPA
성분은 각종 성인병과 뇌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1. 아토피 피부염, 천식 예방
임신 중 1주일에 1회 이상 꽁치 등 생선을 먹은 여성이 출산한 아이의 경우 꽁치를 전혀 먹지
않은 어머니의 자녀보다 알레르기 피부질환인 아토피 피부염이 나타날 가능성이 43%나 낮
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꽁치에는 오메가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 임산부와 태아, 아기의 건
강유지 및 성장발달에 도움을 준다.
꽁치는 주의력 결핍이나 난독증 치료에도 효능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주의력
결핍이나 난독증 등은 오메가-3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데, 이런 아이들에게 꽁치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을 먹였더니 큰 효과를 보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꽁치기름을 많이 먹
으면 어린이들의 천식도 예방할 수 있다.
2. 풍부한 비타민 D의 효과
꽁치에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 D가 340IU로 1일 성인필요량의 약 3배가 함유되어 있
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이나 햇빛 노출의 기회가 적은 노인들,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비타민 D가 결핍되기 쉽다. 이럴 때 꽁치를 자주 먹으면 비타민 D를 보충할 수 있다.
꽁치 등 생선 통조림의 칼슘 함량은 일반 생선보다 높다. 고온고압의 처리과정은 생선뼈를
연하게 만들어, 뼈 안에 함유돼 있는 칼슘이 대량으로 용해되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생선 통
조림의 칼슘 함량은 일반 생선의 10배 이상이나 된다.
3. 피곤할 때 먹는 꽁치
피곤하거나 과로하면 금세 입 둘레가 헐거나 혓바늘이 돋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을 먹으면 입술 주위나 혀 등에 생기기 쉬운 염증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꽁치
에 많은 비타민 B가 이런 효능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꽁치 등 생선껍질에는 비타
민 B2가 풍부해 껍질을 버리지 말고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코메디닷컴
2013년 12월 29일 일요일
항산화 식품, 두뇌 건강에 도움 + 천연항생 프로폴리스 제품 소개
기억력이나 집중력 등 두뇌 건강에 신경을 쓰게 되는 것은 온 가족이 마찬가지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부부라면 사소한 건망증만으로도 업무 효율이 떨어질 수 있고, 전업 주부라면
깜박거리는 기억력으로 집안 일이 엉망으로 꼬일 수도 있습니다. 집중력이 흐트러진 아이들
은 또래들보다 학업에 뒤처지고 단체생활에서의 적응력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몸의 건강을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이 필요하듯 두뇌 역시 건강하게 유지
하기 위해서는 적당히 쓰고 적당히 쉬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휴대 전화에 저장된 전화번
호를 외우고 새로운 취미 생활을 배우는 것 등 뇌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것도 도
움이 됩니다.
뇌를 쉬게 해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뇌의 긴장을 풀고 푹 쉬어 준다는 생각으로 휴식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포의 재생과 회복에 가장 좋은 시간인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숙
면을 취하는 것 역시 뇌에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다음 날 두뇌 컨디션을 좋게 만드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뇌 건강에 좋은 음식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체내에서 과도하게 발생한 활성산소가
쌓이면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를 촉진하게 됩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
고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뇌 건강에
좋습니다.
뇌에 좋은 대표적 항산화 성분으로 글루타티온이 있는데, 뇌세포의 활동을 향상시키는 데 도
움이 되며 소나 돼지의 간을 비롯해서 해산물에 풍부합니다.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피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두뇌 발달에 영향을 주는 갑상선호
르몬의 주성분인 요오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뇌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블루베리와 포도, 검은콩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 역시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젊
고 활력 있는 두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 등이 풍부한 견과류
역시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 호두, 땅콩, 아몬드 등은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어 성장
기 아이들이나 두뇌 활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진한 녹색 잎사귀를 가진 채소
나 비타민 A, C, E, 셀레니움 등도 두뇌 발달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방차로는 뇌
의 노화를 늦추고 심신을 안정시켜주는데 좋은 구기자차, 졸음을 가시게 만들고 뇌를 자극해
서 기억력을 높여주는 오미자차 등이 좋습니다.
/베이비뉴스
생활을 하는 부부라면 사소한 건망증만으로도 업무 효율이 떨어질 수 있고, 전업 주부라면
깜박거리는 기억력으로 집안 일이 엉망으로 꼬일 수도 있습니다. 집중력이 흐트러진 아이들
은 또래들보다 학업에 뒤처지고 단체생활에서의 적응력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몸의 건강을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이 필요하듯 두뇌 역시 건강하게 유지
하기 위해서는 적당히 쓰고 적당히 쉬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휴대 전화에 저장된 전화번
호를 외우고 새로운 취미 생활을 배우는 것 등 뇌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것도 도
움이 됩니다.
뇌를 쉬게 해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뇌의 긴장을 풀고 푹 쉬어 준다는 생각으로 휴식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포의 재생과 회복에 가장 좋은 시간인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숙
면을 취하는 것 역시 뇌에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다음 날 두뇌 컨디션을 좋게 만드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뇌 건강에 좋은 음식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체내에서 과도하게 발생한 활성산소가
쌓이면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를 촉진하게 됩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
고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뇌 건강에
좋습니다.
뇌에 좋은 대표적 항산화 성분으로 글루타티온이 있는데, 뇌세포의 활동을 향상시키는 데 도
움이 되며 소나 돼지의 간을 비롯해서 해산물에 풍부합니다.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는
피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두뇌 발달에 영향을 주는 갑상선호
르몬의 주성분인 요오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뇌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블루베리와 포도, 검은콩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 역시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젊
고 활력 있는 두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 등이 풍부한 견과류
역시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 호두, 땅콩, 아몬드 등은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어 성장
기 아이들이나 두뇌 활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진한 녹색 잎사귀를 가진 채소
나 비타민 A, C, E, 셀레니움 등도 두뇌 발달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방차로는 뇌
의 노화를 늦추고 심신을 안정시켜주는데 좋은 구기자차, 졸음을 가시게 만들고 뇌를 자극해
서 기억력을 높여주는 오미자차 등이 좋습니다.
/베이비뉴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천연 항생제 역할을 하는
항산화에 뛰어난 효능을 가진 프로폴리스 제품입니다.
Propolis - Gold Kiwi - 500 mg 100 Capsules
프로폴리스의 효능으로는 진정 작용 / 향균항염증 작용 / 항암 작용
/ 조직재생 / 면역력 증강 / 활성산송 제거 / 세포막 강화
/ 백혈구 증가 / 항히스타민 작용 / 혈관강화 / 골석회화 작용 등이 있습니다.
자세한 제품문의는 이멜이나 비댓 남겨주세요 ^_^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에너지저장형vs에너지소모형/ 살 빼고 싶을 땐, 식이조절보다 운동이 먼저?
늘어나는 체중이 걱정될 때는 다이어트에 바로 돌입하기보다 운동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건강하게 살을 빼는 비결이다.
다이어트 전 우리 몸을 에너지 저장형에서 에너지 소모형으로 바꿔야 식이요법의 효과가
높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전 운동을 할 때는 음식량을 줄이면 안된다. 평소와 똑같이 먹으면서 운동만 시작
하는 변화를 줘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운동을 시작한 뒤 8~12주가 지나면 우리 몸은 에너지소모형이 된다.
에너지 소모형이 되면 근육의 미토콘드리아 세포가 커지고 에너지 대사량이 늘어난다.
쉴 때도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게 되는 것이다.
이때 식사량을 조금 줄여주면 큰 어려움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고,
요요현상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건강하게 살을 빼는 비결이다.
다이어트 전 우리 몸을 에너지 저장형에서 에너지 소모형으로 바꿔야 식이요법의 효과가
높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전 운동을 할 때는 음식량을 줄이면 안된다. 평소와 똑같이 먹으면서 운동만 시작
하는 변화를 줘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운동을 시작한 뒤 8~12주가 지나면 우리 몸은 에너지소모형이 된다.
에너지 소모형이 되면 근육의 미토콘드리아 세포가 커지고 에너지 대사량이 늘어난다.
쉴 때도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게 되는 것이다.
이때 식사량을 조금 줄여주면 큰 어려움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고,
요요현상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녹용의 효능 & 녹용 건강식품 추천
사슴은 머리부터 꼬리까지 어느 것 하나 내버릴 것이 없다. 그 중에서 뿔은 물론이고 피와 생
식기를 많이 선호하는 편이다. 한의학에서 귀중하게 사용되고 있는 녹용은 주로 꽃사슴이라
불리는 `매화록'과 `마록'이라는 사슴의 뿔이다.
녹용에 대한 연구 논문들을 보면 녹용은 뇌세포를 활성화해 뇌의 기능을 좋게 하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길러주는 데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보고되었다.
녹용의 효능은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녹용은 장기의 활동을 왕성하게 해 피로를 없애주고 잠을 잘 자게 하며 식욕을 돋운다. 또 뇌
와 간, 신장의 산소 대사를 촉진시켜 주고 심장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며 면역기능을 높여
몸이 허약해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질환을 예방한다. 조혈작용으로 빈혈이나 산후출혈, 외상
출혈 등 혈소판 감소증, 백혈구 감소증 등에 현저한 반응을 일으킨다.
근골을 강하게 하는 작용이 있어 허리와 무릎을 치료하고 골다공증에도 효과가 좋다. 성호르
몬의 분비를 촉진하여 정력을 강하게 하며 여성의 배란 작용을 활발하게 한다. 어린아이에게
는 세포의 분화를 촉진시켜 발육과 성장에 크게 관여하고 머리도 좋게 하며 기억력을 증진시
킨다.
녹용은 다음과 같은 증상에도 효과가 있다. 몸이 허약하고 밥을 잘 먹지 않으며 편식할 경우
인삼, 백출, 백복령, 감초, 숙지황, 당귀천궁, 백작약, 사인, 녹용 각 1돈, 생강 3쪽, 대추 2개
이상을 물에 달여 1첩을 오전 오후 두 번으로 나누어 먹는다. 5∼8첩을 먹이면 밥을 잘 먹게
되며 몸과 머리가 좋아진다.
설사를 오래해 여러 가지 치료를 다 해봐도 효과를 못 본 경우 백작약 2돈, 당귄, 후박, 진피,
산사, 황연 각 1돈, 황금, 계피, 빈랑, 목향, 감초 각 8푼, 녹용 1돈 이상을 물에 달여 1첩을
3∼4시간 사이를 두고 두세 번에 나눠 먹이는 데 3첩을 먹으면 낫는다.
기침이 오래 낫지 않는 경우 마황, 백작약, 반하, 행인, 방풍, 상백피, 오미자 각 1돈, 건강, 세
신, 계지, 건지황 감초 각 8푼, 녹용 1돈에 설탕을 찻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넣고 달여서 커피
잔 한 잔 분량으로 2∼3시간 사이를 두고 하루 3∼4회 나누어 먹인다. 3∼4첩이면 완치된다.
/디지털타임스
식기를 많이 선호하는 편이다. 한의학에서 귀중하게 사용되고 있는 녹용은 주로 꽃사슴이라
불리는 `매화록'과 `마록'이라는 사슴의 뿔이다.
녹용에 대한 연구 논문들을 보면 녹용은 뇌세포를 활성화해 뇌의 기능을 좋게 하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길러주는 데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보고되었다.
녹용의 효능은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녹용은 장기의 활동을 왕성하게 해 피로를 없애주고 잠을 잘 자게 하며 식욕을 돋운다. 또 뇌
와 간, 신장의 산소 대사를 촉진시켜 주고 심장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며 면역기능을 높여
몸이 허약해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질환을 예방한다. 조혈작용으로 빈혈이나 산후출혈, 외상
출혈 등 혈소판 감소증, 백혈구 감소증 등에 현저한 반응을 일으킨다.
근골을 강하게 하는 작용이 있어 허리와 무릎을 치료하고 골다공증에도 효과가 좋다. 성호르
몬의 분비를 촉진하여 정력을 강하게 하며 여성의 배란 작용을 활발하게 한다. 어린아이에게
는 세포의 분화를 촉진시켜 발육과 성장에 크게 관여하고 머리도 좋게 하며 기억력을 증진시
킨다.
녹용은 다음과 같은 증상에도 효과가 있다. 몸이 허약하고 밥을 잘 먹지 않으며 편식할 경우
인삼, 백출, 백복령, 감초, 숙지황, 당귀천궁, 백작약, 사인, 녹용 각 1돈, 생강 3쪽, 대추 2개
이상을 물에 달여 1첩을 오전 오후 두 번으로 나누어 먹는다. 5∼8첩을 먹이면 밥을 잘 먹게
되며 몸과 머리가 좋아진다.
설사를 오래해 여러 가지 치료를 다 해봐도 효과를 못 본 경우 백작약 2돈, 당귄, 후박, 진피,
산사, 황연 각 1돈, 황금, 계피, 빈랑, 목향, 감초 각 8푼, 녹용 1돈 이상을 물에 달여 1첩을
3∼4시간 사이를 두고 두세 번에 나눠 먹이는 데 3첩을 먹으면 낫는다.
기침이 오래 낫지 않는 경우 마황, 백작약, 반하, 행인, 방풍, 상백피, 오미자 각 1돈, 건강, 세
신, 계지, 건지황 감초 각 8푼, 녹용 1돈에 설탕을 찻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넣고 달여서 커피
잔 한 잔 분량으로 2∼3시간 사이를 두고 하루 3∼4회 나누어 먹인다. 3∼4첩이면 완치된다.
/디지털타임스
오늘 제가 추천해 드릴 제품은 뉴질랜드 녹용 건강식품입니다
VIGOR 녹용 - 굿헬스 - 50캡슐
VIGOR 녹용 제품은 신체의 에너지 레벨과 정력을 향상 시켜주는 웰빙 제품입니다.
녹용과 화분(BEE POLLEN)이 복합되어 있어 원기 회복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며
인삼과 아연 성분이
스테미너 증진을 도와 드립니다.
자세한 제품문의나 구매는 비밀덧글 혹은 메일로 보내주세요~ ^^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와인의 효능, 와인 기본상식
본격적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가정에서 혹은 연인과 함께 분위기를 잡는 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와인
입니다. 와인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혈관을
맑게 해주고 산성화된 몸을 알칼리성으로 중화
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효과는 포도의 산지·품종 등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레드와인이
화이
트와인보다 좋다. 와인에 대한 기본상식을 몇 가지 알아보겠습니다.
노화와 피로 방지에 도움
노화는 신체가 에너지 대사 후 내놓는 활성산소에 의해 촉진된다. 그런데 와인 속 여러 가지 항산화 성
분은 이 활성산소를 무독화시켜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 예를 들어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안
토시아닌은 항암 작용과 함께 시력저하를 예방하며, 카테킨이나 레스베라트롤 성분 역시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암세포 제거 효과가 있다. 또한, 와인에는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회복을 돕는 유기산(AHA)성
분이 있다.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 유기산은 피로회복과 더불어 살균 효과와 장내 세균 밸런
스 조정 효과도 있다.
심혈관 질환 예방
프랑스인들이 고지방 음식을 많이 먹는데도 영국인이나 미국인보다 심장질환에 덜 걸리는 것이 와인 덕
분이라는 말이 있다. 10도 와인에는 87%의 수분과 10%의 알코올이 들어 있고 나머지 3%가 포도 성분
인데, 이 포도 성분에 프랑스인의 비밀이 숨어있다. 포도 성분 중 폴리페놀계 화합물은 콜레스테롤을 흡
착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다이어트에 좋은 와인
와인은 달콤한 만큼 열량도 높다. 매일 저녁 식사에 와인을 마신다면 와인만으로도 살이 찔 수 있지만,
만약 다이어트를 하는 중 술을 마신다면 와인을 먹는 것이 제일 낫다. 포도 속 폴리페놀이 몸의 신진대
사를 촉진시켜 비만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와인에는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없는 것도 도움이
된다. 와인은 단맛을 기준으로 드라이 와인과 스위트 와인으로 나뉘는데,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상대
적으로 스위트 와인보다 포도당 함량이 적은 드라이 와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음식에 맞춰 먹는 와인
일반적으로 치킨이나 생선·조개·햄 요리와 같은 요리에는 화이트와인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반대로 소
고기·오리·파스타 같은 어두운 색깔의 음식에는 레드와인이 어울린다. 돼지고기에는 레드와인과 화이트
와인 둘 다 좋다.
와인과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음식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런던 웰링턴병원의 다이몬드 박사의 말을 인용, "와인과 치즈를 함께 먹
으면 부정맥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유는 와인 속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치즈·와인뿐
아니라 식초에 절인 장아찌나 갈색으로 변한 바나나 같은 발효 식품에 많이 함유돼 있다. 전문가는 "혈
액 속에 티라민이 많으면 평소보다 심장이 빨리 뛰는 부정맥이 생기다가, 티라민이 분해돼서 혈중 농도
가 옅어지면 원래의 심장박동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와인과 두통
와인 속에 들어있는 히스타민은 일시적인 두통을 줄 수 있다. 히스타민은 포도의 껍질 속에 들어있는 성
분인데, 주로 껍질째 만드는 레드와인에 많이 들어있다. 이 히스타민이 포도의 타닌 성분과 어우러져 두
통을 유발하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와인의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첨가하는 아황산염이 두통의 원인이라
고 하는 주장도 있다.
와인의 보관
개봉한 와인은 그 자리에서 다 마시는 것이 좋다. 와인이 공기 중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맛이 변질되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보관해야 한다면 기간은 일주일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너무 오래된 와인은
직접 마시는 것보다 요리에 함께 사용하면 좋다.
하루에 적당한 와인 양
와인은 하루 1~2잔이 적당하다. 그 이상 마시면 알코올이 체내에서 아세트알데히드로 전환돼 일정수치
를 유지하면서 몸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간에 무리가 가고 피로가 쌓이며 발암 위험이 증가한다.
/헬스조선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콜레스테롤 약 대신 하루 한 알 사과를 먹어도 돼요
사과가 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얘기지만 이번엔 심장마비를 예방해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포드대학의 연구팀이 밝혀낸 것이다.
연구팀은 50세 이상의 사람들이 매일 사과 한 개씩을 먹는다면 영국 전체적으로 심장마비와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을 8500건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사과
가 콜레스테롤 저하제인 스타틴을 복용하는 것을 대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스타틴을 먹는 것에 따른 부작용 때문에 사과를 먹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말했
다. 스타틴은 근육 질환이나 당뇨병 발병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과가 건강에 좋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힌 연구는 종종 있어 왔다. 2011년의 한 연구에서
는 사과를 매일 25그램씩 먹으면 뇌졸중 발병 위험을 9% 낮출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
다.
/코메디닷컴
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소나무 껍질 추출물 '폐경기' 증상 개선 + Southern Nature - Flavogenol 소개
소나무 껍질 추출물이 안면홍조를 비롯한 여성의 폐경 증상 개선에 호르몬 대체제로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햄밍병원 연구팀이 45~55세 155명 폐경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피크노제놀
(Pycnogenol) 이라는 상품명의 소나무 껍질 추출물이 폐경이 시작된 여성의 증상 개선에 도
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연구에서 피로, 두통, 질 부위 건조증상, 생리장애등이 연구 시작 당시 여성들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증상이었다. 연구팀은 피그노제놀이 폐경 여성의 이 같은 증상을 6개 월 내 개
선시켰다고 밝혔다.
‘스칸디나비아산부인과학저널’에 발표될 예정인 이번 연구에서 피그노제놀 대신 위약을 투
여 받은 여성들의 폐경 증상이 전혀 개선되지 않았으며 일부 여성에서는 오히려 증상이 악화
됐다.
피그노제놀은 프랑스 남서부 지방에 자생하는 해안송(French maritime pine tree, Pinus
pinaster)의 껍질을 주정으로 추출하고 한외여과를 이용해서 정제한 procyanidin을 주성분으
로 하며 세포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를 고농도로 함유한다.
이번 연구에서 피그노제놀은 또한 항염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혈관을 확장시켜 혈
액순환을 향상시킬수도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메디컬뉴스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햄밍병원 연구팀이 45~55세 155명 폐경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피크노제놀
(Pycnogenol) 이라는 상품명의 소나무 껍질 추출물이 폐경이 시작된 여성의 증상 개선에 도
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연구에서 피로, 두통, 질 부위 건조증상, 생리장애등이 연구 시작 당시 여성들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증상이었다. 연구팀은 피그노제놀이 폐경 여성의 이 같은 증상을 6개 월 내 개
선시켰다고 밝혔다.
‘스칸디나비아산부인과학저널’에 발표될 예정인 이번 연구에서 피그노제놀 대신 위약을 투
여 받은 여성들의 폐경 증상이 전혀 개선되지 않았으며 일부 여성에서는 오히려 증상이 악화
됐다.
피그노제놀은 프랑스 남서부 지방에 자생하는 해안송(French maritime pine tree, Pinus
pinaster)의 껍질을 주정으로 추출하고 한외여과를 이용해서 정제한 procyanidin을 주성분으
로 하며 세포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를 고농도로 함유한다.
이번 연구에서 피그노제놀은 또한 항염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혈관을 확장시켜 혈
액순환을 향상시킬수도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메디컬뉴스
오늘 추천해드릴 제품은 뉴질랜드 소나무껍질 추출물 건강식품입니다 ^^
소나무껍질 추출물은 항산화작용, 항염작용, 두뇌기억력개선 및
여성폐경증상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Southern Nature - Flavogenol
자세한 제품문의는 댓글이나 메일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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